어이가 없구만. 공작의 잡담 테이블

전에 폐개루 사태에 대해 쓴 글이 있는데 거기에 며칠 전에 웬 악플이 달려있는데 나보고 메갈에 온건하다느니 하는 소리를 하고, 다른 글엔 부흥 카페 옹호하려던 놈이 외부 개입 한거라는 황당한 소리를 하던데... 작년 10월에 부흥 카페 항목 토론에 관여한 놈인 것 같아서나에게 악플 다네 해서 반박 좀 하고 끝냈는데...

오늘 어쩌다 나무위키 부흥카페 항목 보니 또 작년 10월과 비슷하게 부흥의 친목질과 전 매니저(작년 10월 당시엔 현 매니저) 까려는 서술을 추가하려던 시도가 있었던 모양이네. 보니까 지난번도 그렇지만 원한이 뚝뚝 떨어지는 서술이던데 허허허허허.

뭐 그런 놈이 카페 일은 정나미가 뚝 떨어져서 신경 끈다고??? 나무위키에 잊을만하면 부흥 카페 친목질과 전 매니저 비방 관련 악성 서술 남기려고 하고, 나한테도 악플을 달면서 그런 소리를 하냐??? 전혀 신경 끈 태도가 아니구만. 어떻게든 자기 원한 풀겠다고 난리군. 여튼 진짜 2달 된 글에 갑자기 왜 악플까지 쓸 줄은 몰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