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 간단하게 몇 가지. 공작의 잡담 테이블

1. 오늘 정말 비가 많이 오네요. 가뭄 해갈에는 크게 도움은 안 된다지만 하여튼 아주 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고.. 좀 시원해진 것 같습니다.

2. 시험 끝. 일단 기말고사는 그럭저럭 평타친 것 같습니다. 휴...

3. 여시사태는 일단 메르스 갤러리도 연동되기는 했지만 슬슬 여시 폐쇄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. 지금까지 발사된 미사일이 90여개이니.. 그나저나 이 여시 사태 그 동안 벌어진 걸 편년체식으로 써볼까 싶기도.

4. 일단 러시아 역사 이야기는 표트르대제가 죽을때까지 할 생각입니다.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할 지는 미정이고요. 그 외에 멸종 동물 이야기도 슬슬 다시 써야 되고 김전일 사망자 자료 업데이트 및 정리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. 

5. 피파 비리 수사는 좀 이상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. 2002년 월드컵 선정 과정에서 일본이 뇌물을 뿌렸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고, 프랑스도 뇌물을 뿌린 적이 있다는 말도 있고. 이건 뭐 피파 비리를 전체적으로 수사하는 상황이 되는건가.

6. 메르스는 슬슬 진정 국면이 되는건가... 

7. 그러고 보니 토탈워에서도 그렇고 인터넷에서 키배 벌어질 때 별별 종자들을 다 봤죠. 공통점이라면 자기가 아는게 진리인 줄 안달까? 뭐 이런 놈들 정말 답이 없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