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강 기념 잡담. 공작의 잡담 테이블

1. 드디어 개강이네요. 전역 이후 거의 반년 가까웠던 백수 생활(정확히 말하면 알바를 몇 달 하긴 했지만)도 끝나고 학생으로 돌아갔습니다. 이거 적응이 잘 되야 되는데... 

2. 피곤합니다. 웬지 모르게 피곤합니다.... 피곤해........ 근데 내일 꼭두새벽부터 출발해야 된다니.... 강의, 그것도 전공이 너무 빨리 있어.... 사람 살려..........

3. 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14082860221 한줄 감상: 코미디. 미친 놈. 

4. 네이버 화면이 바뀌었던데 영 적응이 안 됩니다. 뭐랄까 이거 익숙해지려면 좀 걸리겠는데요.. 

5. 9월인데도 날씨는 좀 더운 편이네요. 뭐 습기는 적은 편이라서 다행이지만... 그래도 좀 덥습니다...

6. 삼성...어떻게 된 건지 왜 자꾸 요즘 패하는 건지.... 이럼 불안해지는데... 이거야 원.... 

7. 그러고 보니 이번 해는 추석이 엄청나게 빠르네요. 벌써 추석이 1주일 정도 밖에 안 남았습니다.

덧글

  • 찬타 2014/09/01 21:48 #

    1,2. 저는 올해는 이제 휴학생 생활...... 저도 추석 지나고 알바 구하기 시작하면 피곤해지겠죠.
    3. 공군에서 300일 깨진 지 얼마 안 된 친구가 했던 말을 하고 싶네요. "국회의원 중에 면제가 많은 것이 이해된다. 군대에 가면 있던 애국심도 사라지니까."
    4. 인터페이스 대규모 개편은 꼭 개악이 된다는 요상한 법칙이 있죠. 뭐 얼마 지나면 다들 적응하긴 합니다만
    7. 윤달의 신비... 제가 태어나던 해도 이렇게 빠른 추석이었죠.
  • 로자노프 2014/09/01 21:50 #

    1,2// 휴학생이시군요...

    3. 진짜 그렇긴 하더라고요.

    4. 근데 이번엔 좀 아닌 듯요.

    7. 근데 이번엔 진짜 엄청 빠르네요.
  • 2014/09/01 22:20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4/09/01 22:30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4/09/01 22:5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4/09/01 23:10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ㅋㅋㅋ 2014/09/04 10:16 # 삭제

    근데 3번의 어떤 부분이 코미디라는 말씀인가요?? 모두의 책임이라는 말?? IMF 시기의 책임론을 연상시키는 내용인가...?
  • 로자노프 2014/09/04 10:17 #

    애국심이 없어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게 코미디라는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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