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0000 hit 돌파! 공작의 잡담 테이블


 어제 글 쓰느라 바빠서 클린샷 찍는 건 까먹었습니다. 뭐 사실 이렇게나 많이 오실 줄은 상상도 못하기도 했고요. 이거 참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네요. 덕분에 벌써 9만 힛. 방문해주신 여러분. 모두 감사합니다.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.

추신: 그나저나 풍후 저 녀석은 확 신고해버릴까? 더 이상 못 봐주겠다.

덧글

  • 애쉬 2012/03/18 09:55 #

    역시 파워블로거 님들은 클린샷 떠내는데 실패 하시군요^^

    축하드립니다 10만도 곧이네요^^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10:42 #

    감사합니다. 근데 클린샷 하는 것 자체가 운입니다. 운.
  • 2012/03/18 10:0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10:42 #

    그럼 확 11월때처럼 뒤집어지는 꼴을 봐야 정신차리려나요....
  • 초록불 2012/03/18 10:28 #

    9만 힛 축하합니다.

    그리고... 크롬을 사용하면서 피스풀밸리로 걸러내는 것을 추천합니다...^^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10:43 #

    그럴까요....
  • Warfare Archaeology 2012/03/18 10:39 #

    축하축하요~~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10:43 #

    감사합니다. 뭐 님에 비하면야 멀었지요.
  • Warfare Archaeology 2012/03/18 14:32 #

    별말씀을요. 항상 좋은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. ^^
  • Mr 스노우 2012/03/18 11:11 #

    축하드립니다 ㅎㅎ 이제 정말 10만hit이 코앞이군요 ㅎㅎㅎ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11:17 #

    그러게요. ㅎㅎㅎ
  • 쓰렉 2012/03/18 11:41 #

    축하, 축하요 !!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11:52 #

    감사합니다.
  • 앨런비 2012/03/18 11:48 #

    지난주 7800힛 ㄱ-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11:53 #

    ................
  • 칼슈레이 2012/03/18 11:52 #

    축하드립니다 ^^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11:53 #

    감사합니다. 뭐 하지만 아직 멀었죠.
  • 던힐쓰레기 2012/03/18 17:12 # 삭제

    구독하고 있는 1인입니다. 축하드립니다.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18:41 #

    감사합니다.
  • 모에시아 총독 2012/03/18 17:15 #

    축하드립니다. 9만이라니 제 3배시군요. 흑흑흑 ㅠㅠ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18:41 #

    님도 성장세가 빠르시네요. 뭘.
  • 셔먼 2012/03/18 21:41 #

    9만힛 축하드립니다!! 저는 4만힛 돌파한 것도 모르고 풍큐만 상대하고 있었네요.;;
  • 로자노프 2012/03/18 22:02 #

    이런... 5만힛때는 그런 일 없기를.
  • 행인 2012/03/19 01:16 # 삭제

    축하드립니다. 임오화변에 대해서 열심히 읽고 있다 페이지 고침 실패, 잡담란을 발견해 덧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. 사실 로그인해서 글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만....... 비밀번호 찾는데 실패했습니다. ㅠㅠ 죄송해요. 풍성한 글 감사드리고, 9만힛 축하드립니다.

    - 비극의, 무예 출중한 호남형 왕자님이 아니라 동정의 여지는 많을 지언정, 사실상 정신병에 시달린 뚱땡이 호색한 살인마, 결정적으로 유부남이라는 현실에 패닉을 일으켜..아니다, 유부남은 아니고...그건 본래 알고 있었던 것 같은데 왜 미남이라고 생각되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필터링하고 싶어지는 건지 참 의문입니다. 음. 아니아니, 이게 아니라;; ......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사실이 픽션이고, 픽션보다 더 경악할 현실이 눈앞에 펼쳐질 때 사람이 겪에 되는 혼란 상태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찰에 들어갈 수 있는 글을 선사받고 참 기뻤습니..어. ....사실 기쁘진 않았지만, 매우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. ...사실은 좀 울먹거리면서 읽고 있었던 것도 같지만요... ㅠㅠ 잡소리가 너무 많아 죄송합니다. 저, 그래도 많은 가르침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많이 배울 듯 하여, 그부분들도 미리 감사드리고 싶네요. 건강하세요... ㅠㅠ
  • 로자노프 2012/03/19 10:30 #

    감사합니다. 근데 원래 이글루스 가입하셨나요?
  • 행인 2012/03/19 20:47 # 삭제

    넵 ㅎㅎ 낮이 되니까 인증창인지 뭔지가 떠줘서 로그인이 되긴 됐는데...... 옛날 옛적 흑역사 시절의 흔적들이 부끄러워서 그냥 씁니다;; ( ......그런데 혹시 스페인 펠리페 2세네 돈 카를로스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혹 조언해 주실 부분 있으실까요...? ;ㅁ; 이 사람도 아빠 때문에 미쳤다, 아니 본래 미쳤다, 아니 사실 안 미쳤다, 왈가왈부가 많던데... 몸도 조금 불편했다, 많이 불편했다, 저능아에 새가슴에 곱사등이에 절름발이에 안면기형이었다...라지만 검색된 초상화는 크게 이상하질 않고요....?;펠리페 2세도 평생 신교도를 태울 때 외엔 웃질 않더라,는데 사람이 실제 그랬을리도....그랬을까요;; 하긴 영조도 그렇게 성격이 이상한 줄 이번에 처음 알았지만요;; .....스페인의 사도세자, 이 한 마디에 괜히 궁금증이 도져서...OTL;;; )
  • 로자노프 2012/03/19 22:08 #

    글쎄... 저도 그것까지는 잘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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